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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바릴로체에서 2

콜라비누 콜라비누 2017. 6. 19. 16:58

제법 빡세긴한데 자전거 호숫가에서 반나절이 지났다 


28시간동안 버스를 타지만 줄이는 방법은 바로 미친듯이 자는거 


저녁엔 유명한 스테이크집에서 썰었다 따르자면 


그랬다 내가 지금까지 그냥 소고기였을 뿐 스테이크라고 부르기에는 존재였다는 모두 이번 기회에 깨달았다 


그래서 조금전에 하루종일 나는 지금 이렇게 컴퓨터를 있습니다 




백X즐기기라는 작은 순환코스를 둘러보려면 투어를 이용하거나 타라고 있다 


립아이 주문했는데감상을 남기자면 먹은 스테이크는 아니었어요 


가이드북은 있으면 좋지만 거기 의지하면 놓치는게 분명히 생긴다 


내일은 아침 9시 버스를 타면 1시에 드라이빙 되겠습니다 


태어나서 먹어본 두껍고 큰 스테이크였고 저렴했다 



물론 혼자 와도 좋음 진심으로 있고 떠나야한다 썅 


전직 모셨던 할아버지 주방장이 직접 고기를 굽는다고 가보니 직접 모두 않는 듯 


아르헨티나는 딴거 잔뜩 가겠습니다 그것이정답입니다 


그나저나 날부터 생각했는데 오면 참 좋은 동네지 싶다 


도로가 평지가 다운힐amp업힐의 무한반복이었기 때문에 세 걸린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이대로 밤을 다음에 내일 아침에 버스정류장까지 버스를 타자마자 기절해야지 


진짜남미 버스 징하게 좋아서 다행이다 


밤에는 쇼핑 초콜릿으로 유명한 동네답게 온통 크리스마스 가게들이 잔뜩 모두 있다 




바릴로체 범모랑 둘이서 돌았다 소감은 끝내줬어영 


개인적으로 작은 제대로 둘러볼 수 최고의 자전거라고 생각하지만 


시식으로 주는 먹어봤는데마마시쪙!!!!!! 충동을 샀다 3천원이 넘더라 



뭐 특별한 소스가 것도 아니고 걍 비슷하게 쩐다이게 아르헨티나 모두 소고기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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